롯데GRS의 올 1분기 매출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한 219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4억원이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7814억원, 영업이익은 17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7733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을 기록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버거와 커피, 도넛을 파는 FC사업 부문과 컨세션 사업을 하는 신성장 사업이 두루 성장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했다. FC사업 부문의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 브랜드의 점당 매출이 각각 약 41%, 54%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