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베이글 제품 '두번쫄깃 베이글'이 지난 2월 출시 후 지난 8일까지 한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두번쫄깃 베이글은 끓는 물을 넣어 반죽하고, 끓는 물에 데치는 방식으로 쫄깃함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지난해 9월 일부 매장에 우선 출시, 지난 2월 9일부터 전국에서 판매했다.
파리바게뜨 측은 "하루 약 7만개 이상씩 팔린 셈으로 단팥빵, 곰보빵의 일 판매량을 넘어서는 수치"라면서 "파리바게뜨의 새로운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