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의 '중식 볶음면 차오미엔'이 국내 최고의 식품을 가리는 2022 조선비즈 푸드앤푸드테크대상에서 간편식품 면류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면사랑 중식 볶음면 차오미엔. /면사랑 제공

중식 볶음면 차오미엔은 어디서나 중식 레스토랑의 느낌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냉동 밀키트 제품으로, 지난해 9월 출시됐다. 연타(延打) 면발 제면 방식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쫄깃한 면이 특징이다.

또 고소한 파기름과 불 맛 가득한 볶음 소스와 고소한 돼지고기, 다양한 야채 고명이 들어있으며 특제 간장으로 뜨거운 기름에 볶아내 중식 볶음면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편의성을 위해 2인분 용량을 1인분씩 소포장해 보관을 용이하게 했으며, 냉동으로 장기간 보관해도 맛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중식은 집에서 요리하기에는 번거로워 전문점으로 방문해야 먹을 수 있지만, 중식 볶음면 차오미엔에는 모든 재료가 손질돼 있어 전문점 수준의 볶음면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