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피자 포장·배달 전문 브랜드 '빽보이피자'가 가맹 100호점을 열었다.
19일 더본포리아는 경기도 광주시에 빽보이피자 가맹 100호점인 '빽보이피자 광주태전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가맹 1호점인 '까치산역점'을 열고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선 지 8개월 만이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성(姓)을 된소리로 쓰고, 그를 캐릭터로 내세운 빽보이피자는 1만원대의 가성비 피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10평 규모로 매장을 꾸릴 수 있도록 해 가맹점주 부담도 줄였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피자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