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제품군. /일동후디스 제공

일동후디스는 단백질 보충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산양 분유 '후디스 산양유아식'을 선보인 일동후디스가 산양유 단백질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선보였다. 2020년 2월 출시 후 첫해 매출 300억원, 2021년에는 1050억원을 기록했다.

일동후디스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에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 밀크', 체지방 조절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앤)바디', 단백질 함량을 높인 '프로 액티브' 등을 더하며 지난해에는 매출 165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는 국내 단백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면서 "하이뮨의 제품력 강화 및 제품군 확대를 통해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