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블레어' 잠실점 1층 전경. /GFFG 제공

'노티드' 도넛으로 유명한 외식 전문 기업 GFFG가 베이커리 브랜드를 새로 낸다.

GFFG는 신규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커리 블레어를 출범하고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베이커리 블레어 잠실 1호점을 공식 개점한다고 12일 밝혔다.

베이커리 블레어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랑스풍 베이커리형 카페로 기획됐다. 아이들을 위한 유니콘 케이크, 자동차 모양 빵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준범 GFFG 대표는 "프랑스 감성이 담긴 공간에서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통해 행복한 기억을 남기시기 바란다"며 "커트러리, 에코백 등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