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식물성 패티 버거를 내놨다.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 운영사 롯데GRS는 지난 5일 콩단백을 활용한 100% 식물성 패티 구성의 '리아 미라클버거Ⅱ'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리아 미라클버거Ⅱ는 2020년 업계 첫 100% 식물성 패티 버거였던 '리아 미라클버거'에 이은 대체육 버거로 고기 조직 구현 등으로 식감을 개선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대체육을 찾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롯데리아는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대체육으로 버거 시장의 선두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