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031440)가 만든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가 국내 최고의 식품을 가리는 '2022대한민국 푸드앤푸드테크대상'에서 일반식품 빵·샌드위치·토스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 /신세계푸드 제공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는 두께 4㎝의 두툼한 식빵을 사용해 먹음직스러운 모양새를 극대화하고 폭신폭신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일반 계란물보다 진하고 풍미가 뛰어난 바닐라빈 에그소스를 묻혀 고급스러운 맛을 더했다.

집에 있는 간단한 주방 가전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것도 특징으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6~7분,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조리법에 따라 바삭하거나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식생활 변화로 밥 대신 빵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며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 집에서도 호텔 수준의 프렌치 토스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이 제품을 출시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G마켓,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한 세트 1만3900원(525g, 5입 기준)~2만2900원(525g, 5입 기준 2팩)에 살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과거에는 특정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디저트나 간식으로만 소비되던 베이커리 제품들의 수요가 증가하며 식사 대용, 파인다이닝 등 활용 범위 또한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베이커리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온라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