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녹용에 녹미(사슴꼬리), 흑마늘, 마카 등을 함유한 '천녹(天鹿) 비스트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정관장 '천녹 비스트롱'./KCG인삼공사

'천녹'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으로 뉴질랜드에서 자란 사슴의 뿔을 골라, 전통 원료를 배합해 만든다.

'정관장 천녹'은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한 최상위 등급(SAT) 녹용만을 100% 사용한다. 녹용의 품질은 총 30개의 세부등급으로 나눠지는데, 이중 녹용의 두께, 분골의 길이, 전지 길이, 무게 등 까다로운 조건에 부합하는 최상위 등급을 SAT(Super A Traditional)라 부른다.

'천녹 비스트롱'은 녹용과 홍삼을 비롯해 '녹미'(사슴꼬리) 등 남성 특화 원료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흑마늘, 마카, 오미자, 복분자 등 남성 스태미나 대표 원료를 더해 남성 건강에 도움을 준다. 환(丸) 타입의 제품으로, 남성의 힘을 상징하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녹용의 강인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