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오는 2023년까지 직영점의 모든 배달용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오토바이 교체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로 직영점에서 운영하는 배달용 오토바이 총 629대가 대상이다.
도미노피자는 우선 서초점의 전체 배달 오토바이 6대를 모두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했으며, 점진적으로 전기 오토바이 도입을 늘려갈 방침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내년까지 직영점 배달용 오토바이를 모두 전기 이륜차로 교체하여 친환경 배달에 동참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 외에도 도미노피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