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국내 최대 규모의 네스프레소 부티크로 리뉴얼한 네스프레소 부티크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18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네스프레소 부티크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확장된 공간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국내 유명 비주얼 아티스트 김건주 작가와의 협업으로 브랜드의 지속가능성 가치 또한 담아냈다.
네스프레소 부티크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고객 응대 공간을 갖추고 있다. 벽면에는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드로잉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는 김 작가의 작품이 설치돼 있다. 네스프레소의 '커피 농장'을 형상화한 이 작품은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를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커피 농가와 꾸준히 협력해온 네스프레소의 브랜드 철학을 표현하고 있다.
네스프레소 부티크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보다 풍부한 커피 경험을 선사하는 '인게이지(Engage), '익스플로어(Explore),' '인볼브(Involve)' 3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인게이지 존에서는 다양한 커피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커피 취향을 알아볼 수 있다. 익스플로어 존은 고객이 인게이지 존에서 접한 커피 정보와 파악한 취향을 바탕으로 직접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고객들은 커피의 맛과 향을 직접 테이스팅 해볼 수 있으며, 캡슐 내 그라인딩 된 커피의 아로마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네스프레소 커피와 머신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인볼브 존에서는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즐기고 서로 만나 활발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네스프레소 부티크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0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오리지널 또는 버츄오 커피를 10슬리브 이상 구매할 경우 '뷰 레시피 글라스' 1개를, 커피 머신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퓨어 카푸치노 컵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커피를 5 슬리브 이상 구매하면 김건주 작가가 직접 실크 스크린으로 완성한 에코백을 선착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