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000080)는 2022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다음달 3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리는 소주 음악 축제로 제시, 사이먼도미닉, 다비치, 이영지 등 8팀이 참여한다.
이슬 포차 등이 있으며 키오스크(무인 주문기)로 안주를 사전 예약해 현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함과 즐거움을 담아 건전한 주류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했다.
하이트진로(000080)는 2022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다음달 3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리는 소주 음악 축제로 제시, 사이먼도미닉, 다비치, 이영지 등 8팀이 참여한다.
이슬 포차 등이 있으며 키오스크(무인 주문기)로 안주를 사전 예약해 현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함과 즐거움을 담아 건전한 주류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