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자사 햄버거 전문점인 '노브랜드 버거'에서 판매하는 전용 탄산음료인 '브랜드 콜라', '브랜드 사이다'를 활용한 대체불가토큰(NFT) 1만개를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NFT는 고양이 화가로 유명한 이경미 작가와 협업한 '브랜드 콜라 X 나나아스트로'로 제작된다. 이 작가의 반려묘 '나나'에 팝아트적 요소를 섞어 픽셀화 이미지로 풀었다.
'브랜드 콜라 X 나나아스트로' NFT는 내달 22일부터 세계 최대 NFT 마켓 '오픈씨(OpenSea)' 내 '브랜드 프로젝트(Brand Project)' 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마시는 음료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소장할 수 있는 NFT로의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노브랜드 버거만의 독자적인 경험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