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전자 댄스 음악(EDM) 아티스트 마시멜로와 협업한 코카콜라 제로 마시멜로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 체험존을 16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사람들이 오감(五感)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첫날 레이든, 그루비룸 규정 등 디제이(DJ)가 현장을 방문했으며 소정의 미션을 수행한 사람들에게 본인 이름을 각인한 코카콜라 제로 마시멜로 특별판을 제공했다. 체험존은 23일까지 운영한다.
코카콜라는 전자 댄스 음악(EDM) 아티스트 마시멜로와 협업한 코카콜라 제로 마시멜로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 체험존을 16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사람들이 오감(五感)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첫날 레이든, 그루비룸 규정 등 디제이(DJ)가 현장을 방문했으며 소정의 미션을 수행한 사람들에게 본인 이름을 각인한 코카콜라 제로 마시멜로 특별판을 제공했다. 체험존은 23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