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인스타그램

KFC가 오는 12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200~400원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 이후 6개월 만에 값을 올렸다.

징거버거는 4900원에서 5300원으로, 오리지널 치킨은 한 조각에 2700원에서 2900원으로 오른다. KFC는 홈페이지를 통해 "원재료비 및 모든 비용의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가격을 소폭 조정하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