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가 커피·디저트 전문 생산 공장 '어썸 페어링 플랜트(Awesome Pairing Plant)'를 준공했다고 6일 밝혔다.
어썸 페어링 플랜트는 충북 음성군 1만9800㎡(약 6000평)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설됐다. 내부는 커피 로스팅 공간과 커피 개발실, 디저트 생산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투썸플레이스는 전북 정읍시에 있는 디저트 공장인 어썸 디저트 플랜트와 이원화 생산 체계를 구축, 케이크와 디저트 종류를 늘리고 품질 향상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생산시설 설립에 약 400억원을 투입했다"면서 "최고 품질의 커피와 디저트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