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로 서울 송파구 잠실에 문을 연 '고든 램지 버거'가 여름 한정 메뉴로 '니커보커글로리 애플망고 1인 빙수'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니커보커글로리 애플망고 빙수는 고든 램지 셰프의 레시피를 담은 디저트로, 얼그레이 밀크티 얼음 위에 신선한 애플망고를 잘라 올린 것이 특징이다.
오는 8월 31일까지 평일 한정으로 하루에 20개만 판매되며,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애플리케이션(앱) 캐치테이블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가격은 4만5000원이며, 빙수 메뉴 단독 이용은 불가능하다.
고든 램지 버거 측 관계자는 "얼그레이 밀크티 얼음 속 코코넛 셔벗과 망고 셔벗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신메뉴"라며 "제공되는 망고 커드와 캔디 피스타치오, 코코넛 튈을 곁들여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으로 경험하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