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음료는 코로나 방역 조치가 완화하며 야외 행사를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 후원사로 참여해 맥주를 판매했으며 올해 여름 케리비안 베이 음식 축제에서 맥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전지현과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와 함께하는 모든 장소가 맥주 맛집이 된다는 광고를 공개했다. 치킨뿐만 아니라 어떤 음식과 함께해도 어울리는 맥주라는 취지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420㎖)는 국내 맥주 업계 처음으로 투명 페트를 적용했다. 티어 테이프로 라벨을 분리하기 쉽게 만들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친환경 제품도 알리는 중"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