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과채 주스 '유기농 아이뿌요'. /팔도 제공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영유아를 위한 과채 주스 '유기농 아이뿌요'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유기농 아이뿌요는 3년 이상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과채만을 사용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과 농축산식품부의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했다.

영아와 유아의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120㎖ 소용량으로 출시했다. 용기는 보관이 편리하고 안정성이 높은 멸균팩을 사용했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아기 뽀로로를 적용해 아이들의 친근감도 높였다.

이기태 팔도 마케팅담당은 "아이들이 먹는 제품의 원료까지도 꼼꼼히 신경 쓰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아 100% 유기농 과채 주스를 기획했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