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031440)는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배러미트 대체육 햄으로 만든 샌드위치를 직원 1700명에게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가 작년 7월 선보인 배러미트는 고기보다 더 좋은 대체육으로 인류 건강·동물 복지·지구 환경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여러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대체육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알릴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대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