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친 스튜디오. /오뚜기

오뚜기(007310)는 서울 논현동에 오키친 스튜디오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셰프가 무료로 요리 수업을 진행한다.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는 과정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오키친 스튜디오는 조리 공간, 음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김모아 셰프와 전날 오뚜기 제품으로 라타투이, 카망베르 크로켓 등 프랑스 가정식을 만드는 수업을 진행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