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를 이용하는 고객이 노브랜드 버거 앱을 통해 미리 포장 주문한 메뉴를 받고 있다. /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031440)는 노브랜드 버거 애플리케이션(앱)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만건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신세계푸드가 자체 앱으로 선보인 노브랜드 버거 앱은 근처 노브랜드 매장으로 사전 주문(매장 식사 또는 포장)과 배달 주문 기능을 모두 담은 게 특징이다. 또 자주 먹는 메뉴를 등록할 수 있는 맞춤 주문 기능도 포함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1개월간 3만명 다운로드를 목표했지만, 조기 달성했다"면서 "매장 내 대기시간을 줄이고 주문 시 쿠폰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