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오는 7일부터 버거 25종 등을 평균 2.9%(215원) 올린다고 5일 밝혔다. 와퍼는 6100원에서 6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300원에서 4400원으로 인상한다. 프랜치프라이는 1700원에서 1800원으로 오른다.
해외 물류 대란으로 원자재 값이 급등했고 최저임금도 올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버거킹은 오는 7일부터 버거 25종 등을 평균 2.9%(215원) 올린다고 5일 밝혔다. 와퍼는 6100원에서 6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300원에서 4400원으로 인상한다. 프랜치프라이는 1700원에서 1800원으로 오른다.
해외 물류 대란으로 원자재 값이 급등했고 최저임금도 올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