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위스키 제조자 화이트앤맥케이의 가성비 위스키 '클레이모어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클레이모어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Claymore Blended Scotch Whiskey)를 20일 출시한다.

클레이모어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는 세계 4대 위스키 생산자로 손꼽히는 화이트앤맥케이(Whyte&Mackay)의 가성비 위스키로 유명하다.

클레이모어는 1890년 알렉산더 퍼거슨(Alexander Ferguson)이 처음 만들었다. 1900년대 초반 전세계로 수출을 시작한 브랜드로, 화이트앤맥케이의 제품군에서 베스트 셀링 품목으로 꼽힌다.

클레이모어는 스코틀랜드 게일어로 '멋진 검'을 의미한다. 바닐라향과 초콜릿향이 어우러졌으며 사과와 배, 오렌지 과일향이 풍부하며, 마지막 생강향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