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TV 쇼핑은 오는 31일 테이스트 킹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돌도끼란 뜻의 토마호크는 양이 많고 등심, 새우살, 갈비살 3가지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100년 전통의 미국 그레이터 오마하사(社)의 원육 중에서 미국 농무부(USDA) 표준 소고기 상위 등급 부위만 엄선했다.
신세계TV쇼핑이 지난해 식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특수 부위 육류 매출이 전년 대비 300% 올랐고, 테이스트 킹 랍스터는 연간 주문액 50억원을 돌파했다. 고급 식재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올해는 메로 스테이크와 은대구가 목표 대비 각각 130%, 110%의 매출을 올렸다.
방송 당일 토마호크 스테이크 600g을 구매하면 100g을 더한 700g을 제공한다. 신세계TV쇼핑 온라인 몰과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주문할 수 있다. 강성준 신세계TV쇼핑 라이프스타일 상무는 "홈쿠킹과 캠핑 문화로 TV 쇼핑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