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에(HACIE) 2024년 가을·겨울 대표 이미지. /하시에 제공

여성복 브랜드 하시에(HACIE)가 다음 달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해운대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시에는 여성스럽고 세련된 감성을 기반으로 한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다. 맞춤복에서 선보이는 테일러 메이드(Tailor Made) 철학 아래, 동시대 여성을 위한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옷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여의도 더현대서울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하는 것으로, 하시에의 겨울 컬렉션 'COMMAS FOR WINTER(겨울을 위한 여유)'을 전시한다. 모직과 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의 외투를 중심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는 18일까지 매일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마르지엘라 출신 디자이너 카를라 안지오(Carla Angiò)와 협업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팝업스토어 기간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시에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시에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컬렉션 아이템들을 직접 만나볼 기회"라며 "맞춤형 스타일링과 고품격 쇼핑 경험을 통해 동시대 여성들을 위한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품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