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의 최상류층의 일상을 그린 미드 '가십걸(Gossip Girl)'의 주인공인 '블레어'의 한국 버전이라 불리는 이주영과 네이버 KREAM의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CHIC(시크)'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온라인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이주영이 직접 구매하여 착용했던 상품부터, 모친에게 물려받은 빈티지 상품까지 'CHIC앱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주영은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틀어 18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패션 인플루언서로 '한국판 가십걸', '한국의 블레어' 그리고 'Jules Lee'라는 이름으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일명 라이징 스타다. 대중들은 상위 1%인 럭셔리 한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을 동경하며 처음 흥미를 갖기 시작하지만, 정작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본인의 삶에 충실한 독립적인 여성의 이미지와 스스로가 가진 배경을 떠나 일명 '기부 천사'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활발한 그녀의 기부활동 때문이다. 올해도 이주영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인 'CHIC(시크)'와 손잡고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

이주영은 네이버 크림(KREAM)과 국내 최대 명품 커뮤니티 시크먼트가 탄생시킨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인 '시크'와 함께 특별한 '온라인 플리마켓'을 함께 기획했다. 해당 캠페인은 본인이 직접 착용했던 애장품들을 그녀만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함께 소개하며 오직 시크앱을 통해서만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하였는데, 판매 금액 100% 본인과 시크의 명의로 여성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Share Your Closet'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협업에서는 그녀가 처음으로 세뱃돈을 모아서 구매했던 Jimmy Choo(지미추) 슈즈, 모친에게 직접 물려받은 Dolce & Gabbana(돌체앤가바나) 블레이저, CNN 인터내셔널 인터뷰 시 착용했던 Gucci(구찌) 벨트 등 각각의 상품마다 이주영 본인의 특별한 추억과 스토리가 담겨있어 단순히 '판매'를 위해 진행되는 일반적인 플리마켓이 아닌, 애장품과 함께 나만의 스토리도 공유하며 한 층 새로운 형태의 진정한 '럭셔리 플리마켓'을 선보였다.

시크앱 담당자는 '지난해에만 전 세계에서 450억 유로, 한화로 약 65조 원 상당의 중고 명품이 판매되었으며, 이는 전체 명품 시장의 약 12% 이상이다. 2022년BCG에서 제공 된 서베이 자료만 보아도 구매자의 옷장 속 4개 중 1개의 상품은 중고로 구매한 상품이라는 인사이트가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도 중고로 명품을 구매하는 비중도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 말하며 '특히 MZ 세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이주영 님과 함께 '나의 첫 번째 럭셔리를 '중고'로 '시크에서' 구매하는 것에 대한 인식 개선과 나아가 사회에 도움이 되는 협업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이러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패션' 그리고 '가치 있는 소비'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 덧붙였다.

론칭 1년 만에 연간 누적 거래액 1,000억 원을 돌파한 '시크'는 국내 최초로 12단계에 달하는 검증 과정을 도입, 이를 통과한 판매자들만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자체 검수센터와 전문 검수자들을 통해 거래되는 상품들을 체계 있게 검수하고 가품일 시 최대 300%를 보상해 주는 파격적인 보상제도를 운영하며 중고 명품 거래 시 사기 우려를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2월 말부터 진행되고 있는 '정품 무료 감정 프로모션'을 발판 삼아 안전한 중고 명품 거래를 선도하고 국내 중고 명품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