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색보석 쇼핑몰 오브엘린이 바다살리기 네트워크와 함께 손을 잡고 해양생태계 회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브엘린의 창작스토리를 담은 '해신의 수호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오브엘린만의 자체 디자인으로 제작된 런던 블루토파즈와 스위스 블루토파즈로, 모두 925 실버, 14k 골드를 사용했다.
실제로 오브엘린은 제품에 사용되는 원석의 합성 여부 및 컬러, 품질상태 등을 전문 보석감정기관의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친 천연 토파즈 원석만을 취급하고 있다. 토파즈 제품은 모두 천연 보석이며 우신보석감정원의 감별서가 있다. 토파즈 주얼리 판매와 수익금의 일부는 '바다살리기 네크워크'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텀블벅 펀딩 참여자들은 수호석 사이즈를 5mm에서 5.5mm로 사이즈업 할 수 있다. 텀블벅 펀딩 모집 기간은 11월 5일까지로, 다가오는 12월 중 개별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한편, 오브엘린은 전문보석감정원인 우신보석감정원과 함께하는 쇼핑몰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 널리 알려진 귀보석부터 포스포필라이트, 샤라이트 등의 희소석까지 다양한 보석을 활용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라운드 형태의 보석과는 차별된 육각형, 삼각형 등 독특한 팬시 형태의 보석을 활용한 디자인과 유명 공예 작가와의 콜라보 작품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오브엘린의 주얼리는 전문보석감정원에서 감별한 보석만을 사용하여 제작하며, 다양한 특색을 가진 천연 보석들과 뛰어난 광채와 색상을 가진 랩그로운(lab grown)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놀라운 아름다움과 귀중함을 함께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