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브랜드 로고와 캐릭터를 새단장했다. /크린토피아

크린토피아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로고는 깨끗함과 고객 신뢰를 상징하는 파랑색을 주조 색으로 설정해 전문성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또 캐릭터는 동적인 포즈, 모자, 망토 등 세부 요소를 추가해 적극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크린토피아는 새단장한 로고 및 캐릭터를 바탕으로 '크린토피아+코인워시' 등 매장 유형별 로고와 인테리어를 통일되게 정립할 예정이다.

크린토피아 담당자는 "새로운 브랜드 체계를 통해 기존 소비자는 물론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출생) 소비자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