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공기가 잘 통하고 건조가 쉬워 더위와 장마에 강한 아웃도어 샌들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남성용인 포스 맨 샌들과 여성용 로즈 우먼 샌들 2가지 종류다.
두 종류 모두 뛰어난 접지력과 내구성을 가진 콘트라 릿지 프로 아웃솔(밑창)이 적용됐다. 신발 앞부분에는 토캡(앞코)을 더해 야외활동 중 외부 충격으로 다칠 위험이 있는 발가락을 보호 해준다.
레드페이스는 다음달 10일까지 아웃도어 샌들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참여 방법 및 제공 상품 등 체험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레드페이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