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올해 서울, 경기에 소형 물류센터(MFC) 6개를 문 연다.
16일 CJ올리브영은 작년 9월부터 강남, 성북에 MFC를 두고 서울, 경기 지역에 오늘드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늘드림은 온라인·모바일 주문 상품을 3시간 내 배송 하는 퀵커머스 서비스다.
회사 측은 "오늘드림을 포함한 서울 지역의 빠른 배송 커버율을 70%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며 "온라인몰 일반 주문 건의 24시간 내 배송도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MFC 신설로 배송 지역이 서울 마포·서대문·구로·강서·관악·봉천·광진·강동·노원, 경기 성남으로 확대된다. MFC별 운영 상품 수는 1만2000여개로 온라인몰 전용 물류센터의 8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