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의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가 배우 신민아를 모델로 발탁했다. /세정

세정이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가 배우 신민아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디디에 두보는 세정그룹 2세인 박이라 사장이 2013년 출범한 브랜드로 전지현, 수지 등 톱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해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홍콩,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는 신민아와 함께 '긍정의 감정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을 주제로 감각적인 페인팅 기법을 더해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에브리데이 플레저(#everyday_pleasure)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정 관계자는 "평소 고급스러움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지닌 배우 신민아의 분위기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프랑스 감성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