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가 미국 매트리스시장에서 2년 연속으로 최다 판매된 브랜드로 확인됐다.

2일 씰리코리아에 따르면 씰리침대는 미국 가구 전문지인 퍼니처투데이가 조사한 2020년 미국 매트리스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년 연속 최다 판매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시장 매출은 2019년보다 14.6% 늘어난 16억4600만달러(한화 약 1조8680억원)다.

씰리침대의 연출 이미지. /씰리코리아 제공

그 뒤를 매출 13억7800만달러를 올린 템퍼페딕(Tempur-Pedic)과 시몬스(10억9400만달러), 썰타침대(9억7400만달러) 등이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