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은 서비스 창립 12주년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 '집요한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집에 필요한 절대 혜택의 등장'을 주제로 단독 상품과 특가 혜택,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오늘의집 제공

오늘의집은 12주년을 기념한 '12주년 단독 컬렉션'을 마련했다. 매주 60개씩 2주 동안 총 120개 상품을 단독 특가와 특별 구성으로 한정 판매한다.

매일 낮 12시에는 '타임머신 특가'를 통해 인기 상품을 '12년 전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 CJ제일제당과 프리츠한센, 시몬스, 한샘, 쿠쿠, 락앤락 등이 참여하며 가구와 가전, 패브릭, 홈데코·조명, 수납·정리, 생필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오늘의집 PICK' 코너에서는 지난 12년간 이용자 선택을 토대로 월별 인기 상품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NEW 집꾸미기'를 콘셉트로 홈데코·조명과 가구, 주방, 패브릭, 가전, 생필품·유아동 등 6개 분야의 상품을 추천한다.

라이브커머스도 확대한다. 17일 오후 7시 레어로우 방송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 하루 2회 이상 '오늘의집 라이브'를 진행한다. 에싸와 데스커, LG전자, 오늘의집 layer, 로보락, 브랜든, 미닉스, 샤크닌자 등이 참여해 상품을 소개하고 방송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단독 특가', '카테고리 릴레이 세일', '12주년 브랜드 세일' 등의 할인 코너도 운영한다.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120명을 추첨해 1만2000포인트를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안경만두'와 협업한 12주년 한정 굿즈 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할인 혜택으로는 최대 5만8000원 상당의 장바구니 쿠폰팩과 선착순 할인 쿠폰, 첫 구매·웰컴백 쿠폰 등을 제공한다. 계좌 간편 결제와 주요 결제사를 연계한 할인·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