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뉴스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올해 상반기 한화갤러리아에서 12억67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화갤러리아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올 상반기 급여 2억4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2억300만원, 퇴직소득 8억1800만원을 수령했다.

김 사장은 신설 지주사 설립과 테크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3월 31일자로 갤러리아에서 퇴임했다. 이후 이달 공식 출범한 신설 지주사 한화M&S의 미래전략총괄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