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자체 와인 브랜드 '꼬모(COMO)'의 신상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산 데일리 와인 2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오는 7월 30일부터 레드와인 '꼬모 캘리포니아 까베르네소비뇽', 화이트와인 '꼬모 캘리포니아 샤도네이'를 판매한다. 두 상품의 용량은 각각 750㎖이며 가격은 1만5900원이다.
이마트24는 출시를 기념해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8월 한 달 동안 토스페이 계좌나 머니로 두 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꼬모는 '와인과 함께 일상의 순간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이마트24의 자체 와인 브랜드다. 이마트24는 지난해 11월 '말보로 소비뇽블랑'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까베르네소비뇽'과 '모스카토' 등을 추가하며 상품군을 넓혀왔다.
이마트24는 연말까지 총 11종의 리뉴얼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소비자가 다양한 산지와 품종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시훤 이마트24 주류팀 MD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지와 스타일의 와인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