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설 간편식 출시와 함께 명절 관련 상품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8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기간 도시락 매출은 전년 대비 19.4% 증가했다. 특히, 1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원룸촌, 오피스텔, 대학가 등 입지의 매출 비중은 65.1%에 달했다. 이에 따라 CU는 다양한 명절 음식을 담은 간편식 출시와 함께 계란, 떡국 떡, 만두 등 설 명절 관련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CU가 오는 10일 선보이는 설 간편식은 8찬 도시락 정식과 7가지 전 세트 2종이다. '새해 복 많이 드시락'은 돼지갈비 양념구이, 전, 나물 등 다양한 설 명절 대표 반찬으로 풍성하게 채운 8찬 정식 도시락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전'은 오징어 튀김, 김치전, 동그랑땡, 오색산적 등 7가지 전을 풍성하게 담아낸 단품 요리다.
또 CU는 이달 말일까지 명절 시즌 수요가 높은 냉동 만두, 냉동 파전, 쌀 떡국 떡, 두부 등에 대해 최대 1+1 증정하는 '설 명절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