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39480)가 총 300톤(t) 규모의 갈비 물량을 투입하는 '갈비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갈비대전을 통해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총 300t 규모 갈비 물량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LA식 갈비부터 양념갈비, 찜갈비 등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만1988원에 판매한다.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700g)'와 '양념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만5386원, 2만598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과 미국산 LA식 갈비(1.5㎏)'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5만9800원에 판매하고, '미국산 냉장 칼집 갈비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된 4784원에 선보인다.
이마트가 지난해 12월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1.5㎏)'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4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준비된 물량은 1만팩이다.
이색 갈비 상품도 준비됐다. '뼈있는 닭갈비 구이(9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1만3986원에 판매하고, 양고기 상품인 '호주산 냉장 프렌치랙·숄더랙'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가에 제공한다.
경품 이벤트도 예정됐다. 행사 기간 관련 상품을 구매하고 이마트 어플리케이션(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1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인 '미국 LA 2인 여행권'(1인)을 비롯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2명)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