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딸기 전품목(국내산)'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하고, '농협안심한우 전품목(100g)'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최대 50% 할인한다. 또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1인 2판 한정)은 5990원에 홈플러스 단독으로 판다.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서는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100g)'를 40% 할인해 각각 2580원, 267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1.4kg)'는 1만원 할인해 각 5만4900원, 5만5900원에 기획했다.
차례 음식에 필요한 부재료도 최적가에 선보인다. '풀무원·청정원 두부(8종)'는 1+1 혜택을 더해 2290원부터 팔고, '햄·맛살·단무지·곤약'(9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해 판매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에서 가격 부담이 커지기 쉬운 상품군을 미리 점검하고 공급과 가격 관리에 집중하고자 노력한 행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