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슈팅배송'의 당일 배송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오전 11시에서 낮 12시(정오)로 1시간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슈팅배송은 월 회비나 최소 주문 금액 없이 무료로 주 7일 빠른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11번가 제공

이날부터 수도권 지역에서는 오전에 주문한 '슈팅배송' 상품을 당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전국 기준으로는 기존과 동일하게 자정 전 주문 시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11번가는 주 7일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유입을 이끌어내고 있는 '슈팅배송'의 대표 상품들을 특가로 선보이며 고객 편의와 혜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1일부터 13일까지는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 '월간 십일절'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슈팅배송 상품 2500여 개를 특가 상품 코너에 집중 배치했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빠른 배송 수요 증가에 발맞춰 슈팅배송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고객 쇼핑 경험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