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001040)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6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7%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4% 증가한 11조4285억원, 순이익은 302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CJ 관계자는 "올리브영 매출 증가와 대한통운 택배 물량 확대 등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바이오 사업 업황 둔화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올해 누적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한 33조1479억원, 영업이익은 1조8154억원으로 4.7%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