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는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 겸 신세계센트럴 대표이사가 5일 자사주 73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매수 규모는 약 1억 2900만원이다.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소공로 서울중앙우체국 앞 광장에서 열린 '2024 라이트 업 서울, 코리아' 명동스퀘어 오프닝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이번 주식 매입으로 박 대표의 보유 지분은 1075주(지분율 약 0.01%)로 늘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입이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지난 9월 시행된 신세계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