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오는 21일까지 전 지점에서 '주말 초특가전' 행사를 진행하며 주요 신선 식재료와 가공식품을 할인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축산 코너 전경.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는 1++ 등급 중 최상급(9등급)만 엄선한 '마블나인 국거리·불고기'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한다. 반찬에 많이 활용되는 '가지'와 '강원 햇당근', '김제 한입 고구마'도 특가에 선보인다. '가을 표고버섯'과 '알배기 배추'도 오는 20일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과일의 경우 '비파괴 당도 선별 하우스 샤인머스켓'을 1000원 할인하고, 'AI 선별 제주 하우스 감귤'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1000원 할인한다.

또 '냉동 피자 전품목'과 '풀무원·하림 브랜드 만두 4종', '서울우유 유기농 우유'는 1+1으로 판매한다. 오뚜기·팔도·삼양·하림·풀무원 등 인기 브랜드 봉지라면은 20일 단 하루만 2+1로 판매한다.

생활 필수 용품의 경우 '3M 황토숯 고무장갑 3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글라스락 메가 텀블러'는 1+1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늘좋은 고중량 세면 타월'과 'RAIN OK 불스원 3배 빠른 워셔액'도 기존 가격보다 할인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고객 밀착형 할인 행사를 지속 진행해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