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지난 14일 인천점 1층에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매장에서는 남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퍼렐 윌리엄스가 이끈 남성 컬렉션 전 상품군을 만날 수 있다. 또 '루이비통×니고'(LV×NIGO) 컬렉션 중 일부 인기 상품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난 2019년 개점 이후 보테가베네타와 까르띠에 등 명품을 선보였다. 올해 2월에는 돌체앤가바나 남녀 복합 매장을 열었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인천점장은 "이번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 개점은 인천 지역의 고급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럭셔리 콘텐츠를 선보이며 수도권 거점 점포로서 인천점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