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임직원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은 자사 봉사단 'GS나누미'가 지난 11일 강남구 수정마을에 연탄 1400장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GS나누미는 이달 한 달간 원주,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에 위치한 9개 사업장에서 1만2000여장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GS나누미는 지난달과 이달 초에는 직접 만든 김장 김치 140㎏과 1290㎏을 각각 행복한영이어린이집과 등촌9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GS리테일은 전국 각지에 임직원들로 구성된 GS나누미 60개를 운영하고 있다. 2006년부터 누적 인원 7만5000명이 15만 시간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