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 기자입력 2024.11.28. 14:10 | 업데이트 2024.11.28. 14:11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롯데 제공)롯데그룹 3세 신유열 롯데지주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전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이다.28일 롯데는 롯데지주를 포함한 계열사들의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오늘의 핫뉴스이재용 대신 고개 숙였다… 수렁에 빠진 삼성을 구한 '키맨'"노란봉투법 오해 잡기"…기관사 출신 장관, 유튜브 스타로하루 만에 황제주 오르기도…'K방산' 지금이라도 살까?[단독] 쿠팡 쿠폰 보상 앞두고… "여기서 치킨·커피 살 수 있어요"[단독] 야근해도 수당 못 받은 이유… 19년 만에 수술대 오르는 제도유통 많이 본 뉴스[비즈톡톡] 주류업계, '마시기 쉬운' 술로 세계 시장 두드린다'화장품 회사 CEO' 골퍼 안신애 "매일 화장품 직접 쓰면서 개발"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 프랜차이즈 산업 지형 바꿀까…대법원 판결이 미칠 영향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