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 기자입력 2024.11.28. 14:10 | 업데이트 2024.11.28. 14:11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롯데 제공)롯데그룹 3세 신유열 롯데지주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전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이다.28일 롯데는 롯데지주를 포함한 계열사들의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오늘의 핫뉴스엔비디아 뚫은 삼성 HBM4, 축배 대신 '고심' 깊은 내부 사정어쩐지 흐물거린다 했더니…" 고사 위기라는 국산 종이컵 10년 만에 찍은 몸값 순식간에 추락… 서울 빌라 시장의 비애2건만 계약해도 4조 잭팟… 삼성重이 선박 대신 사활 거는 분야주가 4만원인 회사 주식을 4만5000원에 사는 증권사들… 왜?유통 많이 본 뉴스배당 늘리고 자사주 소각…유통가, 곳간 푸는 이유AI로 가짜 의료진 만들어 광고… 소비자원, 다이어트 표방 식품 개선 권고치열해지는 뷰티 디바이스 경쟁… '제2의 에이피알'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