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 기자입력 2024.11.28. 14:10 | 업데이트 2024.11.28. 14:11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롯데 제공)롯데그룹 3세 신유열 롯데지주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전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이다.28일 롯데는 롯데지주를 포함한 계열사들의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오늘의 핫뉴스'김승연 복심'에서 삼형제 멘토로… 41년 한화 샐러리맨 신화강남 옆 분당인데 왜? 51대 1 뚫고도 50가구 포기한 속사정다 잡은 먹이인 줄 알았는데… 사우디 호위함 수주전 '이상기류' [단독] "가격 안 올리곤 못 버텨…" 갤S26 울트라 250만원 넘긴다 대주주의 과한 욕심 탓? '190억' 아시아종묘가 안 팔리는 이유유통 많이 본 뉴스배당 늘리고 자사주 소각…유통가, 곳간 푸는 이유트럼프 '관세 변덕'에 전략 고심 깊어진 K푸드·뷰티[비즈톡톡] 디카페인 다음은 無카페인… '대체 커피' 주목하는 음료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