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오원은 자사의 시그니처 와인인 '칸타 에곤 뮬러 리즐링(Kanta Egon Muller Riesling)'이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신대륙 화이트 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지난 5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신대륙 화이트와인 부분(3만원 이상 6만원 미만)의 대상을 거머쥔 '칸타 에곤 뮬러 리즐링(Kanta Egon Muller Riesling)'은 호주 남부 토착종인 리즐링 100%의 와인이며, 독일 최고의 와인 메이커 중 하나인 '에곤 뮬러(Egon Muller)'의 호주 작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홍서인 원오원 대표는 "원오원의 시그니처 와인인 '칸타 에곤 뮬러 리즐링'의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칸타'의 매력을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명성있는 와인들을 발굴하고 좋은 와인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