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앞 미디어큐브에 '최고심' 콘텐츠가 송출되는 모습.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야외 잔디광장에서 봄맞이 행사 '롯타와봄X최고심'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롯타와봄' 행사는 롯데월드타워 대표적인 봄맞이 이벤트로 올해는 귀여운 캐릭터와 긍정적인 메시지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에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준비했다.

행사 기간 잔디광장에 2.5m 높이의 '최고심 포토존'이 마련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인생네컷 포토 부스를 운영하고, 타워 외벽 미디어파사드에서도 최고심 캐릭터를 선보인다.

금요일과 주말에는 타투 스티커와 디지털 타투 등을 체험해 보는 행사가 마련된다. 또 주말 정오부터 6시까지는 어쿠스틱, 아카펠라, 밴드 등의 거리 공연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