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이색 설 간편식 소개하는 모습. /연합뉴스

홈플러스가 '혼설족(설 연휴를 혼자 보내는 사람)'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설 간편식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소갈비찜, 궁중갈비찜 제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가량 뛰었다. 마라탕, 마라샹궈 간편식 매출은 142% 상승했고, 짬뽕순두부 밀키트는 2022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이 92% 증가했다.

홈플러스는 기름기 많은 명절 음식에 물린 소비자들이 이색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인 행사를 연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소갈비찜(700g)'은 1만990원에, '시그니처홈밀 궁중갈비찜(700g)'은 9990원에 할인 판매하고,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그니처홈밀 사천식마라탕·마라샹궈·이비가짬뽕순두부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기준 9990원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