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오는 8일까지 설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할할인' 행사를 통해 제수용 사과, 배, 계란, 대파, 고사리 등 농산물을 최대 30% 할인한다.
7일부터 'CA 저장 기술'을 활용한 시금치를 판매한다. CA 저장은 온도와 습도, 공기 중의 산소와 질소 등을 조절해 농산물의 노화를 억제하고 수확했을 때 맛과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하는 저장 방식이다.
해양수산부와 함께 굴과 전복, 갈치, 참조기 등 수산물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 밖에 제수 음식 준비에 필요한 식용유와 가공식품도 할인한다.
롯데온은 12일까지 가공식품 등을 25% 할인한다.
롯데온은 겨울방학과 연휴를 앞두고 지난달 간편식 매출이 2.5배 증가한 만큼 청정원과 CJ제일제당, 사미헌 등 40개 식품 브랜드의 간편식을 저렴하게 판매한다.